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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윌리 (Free Willy) : 1993  
엄마에게 버림받은 소년 제시는 양부모에게 보내진다. 하지만 상처받아 비뚤어진 제시는 말썽과 반항만 일삼는다. 수족관에 낙서를 한 벌로 여름방학 동안 수족관 청소를 하게 된 제시는 그곳에서 유일한 친구를 발견 한다. 바로 그는 조련사의 말을 듣지 않고 고래쇼를 거부하는 범고래 윌리와 친구가 된다. 우연히 윌리를 죽이려는수족관장의 음모를 알게된 제시는 막으려고 하지만 소년의 힘으로는 역부족인데...

postscript]무한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어렸을때 봤었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에 이 영화를 보고 참 가슴이 찌릿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넓은 바다에서 자유롭게사는 돌고래가 인간들에게 훈련을 받고 그랬던 모습이 너무 가슴이 아팠었던..인간의 이기심으로 돌고래쇼등을 하지만 넓은 바다에서 자유로울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고스트쉽 (Ghost Ship) : 2002  
예인선 악틱 워리어 호의 대원들은 거친 파도, 심장을 짓누르는 수압과 싸워가면서 침몰한 배를 인양하는 바다의 베테랑들이다.황량한 고철 덩어리로 변해버린 그라자 호를 탐사하던 대원들은 엄청난 양의 금괴를 발견하고 환호한다. 하지만, 금괴를 옮기려는 순간 그들이 타고온 악틱 워리어 호가 무참히 폭발하면서 모든 통신이 두절된 채 이들은 외부와 완전히 고립된다.이제 믿을 수 없는 공포가 마각을 드러내는데...

postscript]고스트 쉽은 영화 초반부의 영향으로 영화를 본 관객들로 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고스트 쉽의 내용은 어느 공포영화에서나 흔히 볼수 있는 선과 악의 대결이다. 이 영화의 특수효과는 상당히 볼만하다. 다크 캐슬 엔터테인먼트의 마지막 리메이크 작인 본작은 확실히 발전된 특수효과로 관객들을 스크린에 몰두하게 하는 영화이다.
타이타닉 (Titanic) : 1997  
인간이 만든 선박 중 가장 크고 호화로운 유람선 타이타닉호가 영국을 떠나 뉴욕을 향한다. 처녀 항해를 떠나는 타이타닉호에는 유명 인사들을 비롯해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떠나는 서민들까지 2천 여명의 사람들이 타고 있다. 이 배의 소유주인 이즈메이는 예정보다 뉴욕에 하루 먼저 도착하고싶은 욕심에 기관사에게 전속력으로 항해할 것을 명령한다. 밤이 되어 빙산에 대한 경고를 듣지만 아무도 속도를 줄일 생각을 않는다.모두가 잠든 깊은 밤 갑자기 전방에 거대한 빙산이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postscript] 봐도봐도 감동이고 눈물이 나는 영화. 여러번 본 영화이지만 가끔 다시보고싶어지는..그런 아름다운 영화이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코드를 안고있는 주인공들이지만 그 안에서 그들의 순수한 사랑과 죽음은..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바다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장면은아직도 가슴 깊이 남는 장면이다. 세월이 지나도 머릿속이 깊게 남는 영화.
웨일 라이더 (Whale Rider) : 2003  
“제 이름은 ‘파이키아’ 입니다. ‘파이’라고도 하죠.
제가 사는 곳은 뉴질랜드의 작은 해변 마을인데, 수 천년 전 고래의 등을 타고 이 땅에 최초로 오신 분이 저희 선조입니다. 그분의 이름도 ‘파이키아’였으며 전 그의 마지막 자손입니다. 허나 저는 할아버지가 기대한 지도자는 될 수 없습니다. 전 사내아이가 아니니까요...”

postscript]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풍광도 볼 만하고..가족간의 사랑도 느낄 수 있는 그런영화. 파이가 할아버지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을 발표하는 장면에서는 진한 감동이 느껴지기도..이 영화는 신비한 힘과 용기를 지닌 한 소녀의 얘기를 감동코드로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장남만이 지도자 자격을 얻을 수있다는 전통적 마을에 한 소녀가 그것을 타파하고 싶어하는 용기와 신념을 보여주는 영화.
포세이돈 (Poseidon) : 2006  
12월 31일, 북대서양 한가운데를 항해 중인 호화 유람선 ‘포세이돈’. 엄청난 힘으로 몰아치는 거대한 파도 ‘로그 웨이브’에 배는 순식간에 뒤집히고, 축제를 즐기고 있던 승객과 선원은 여기저기 파편에 부딪히고 부서진 창문으로 들어온 파도에 휩쓸리고 만다. 가까스로 남은 생존자들은 거대한 바다와 맞서 살아남아야만 하는데…

postscript] 커다란 모습은 타이타닉과 비슷하지만 타이타닉이 러브라인이 주라면 포세이돈은 러브라인보다 긴장감과 긴박함이 더욱 뛰어난 영화이지 않을까? 거대한 바다와 파도앞에서 한치의 힘도 쓸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을 느끼게 하고, 또한 살기위한 생존본능을 잘 보여주기도 하였다.
더 포그 (The Fog) : 2005  
닉은 낚시꾼들에게 배를 임대하는데 닻을 올리다 바다 속에 수장된 자루를 건드려 빠져 나온 물건들이 바닷가로 밀려나오게 된다. 그리고 마을엔 새떼가 이동을 하고 개가 이유 없이 죽는 등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6개월 전 말없이 떠났던 닉의 여자친구 엘리자베스가 돌아온다.한편, 과거 1871년 나병 환자들을 태우고 있던 배가 마을 설립자들의 음모로 안개 속을 헤매다 불에 타 죽게 된다.억울하게 죽었던 원혼들이 짙은 안개와 함께 100년 만에 나타나 후손들에게 잔인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postscript] 다른것을 볼 수 없는 안개로 공포감이 더욱 배가 되고..공포를 느끼는것은 보이지 않는것에 더욱 느껴지기도 하지 않는가..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안개로 인해 느끼는 공포는 느슨해져가고 긴장감이 점점 줄어드는 것은 사실..긴박함이 줄어들어 공포영화로 조금은 아쉬운 영화이다.
블루스톰 (Into the Blue) : 2005
깊은 바닷속.60억불의 가치를 지닌 보물이 묻혀 있다.발견되기를 기다리며..
큰 폭풍이 지나간 후, 자레드는 오래 전 난파된 해적선 '제퍼호'의 흔적을 보여주는 나이프를 찾아낸다. 동시에 해적선이 파묻힌 곳으로 예상되는 지점에서 엄청난 양의 마약을 싣고 추락한 비행기도 발견한다. 마약조직은 자레드에게 12시간 안에 모든 마약을 찾아오도록 지시하고, 부패한 경찰은 자레드를 곤경으로 몰아넣는다.자레드 일행은 칠흑 같은 바닷속에서 목숨을 건 게임을 시작하는데…

postscript] 광활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바다를 무대로 한 것이 무색하게느껴지고 아쉬움이 남는 영화. 인간의 욕심때문에 친구를 배신하고, 또 배신하고..그런 것들이 좀 많이 아쉽지만. 제시카 알바의 활약과 해양액션영화라는것이 나름대로의 시원함이 느껴지는 영화이기도하다.
퍼펙트 스톰 (The Perfect Storm) : 2000  
만선의 꿈을안고 출발한 안드레아 게일 호. 이일행은 뉴잉글랜드 어선들이 주로 조업하는 일반적 어로수역을 벗어나 풍요한 어장으로 소문난 '플레미시 캡'까지 진출키로 한다. 그러나 출항 후 태풍이 몰려온다는 소식이 들려오고,한참 활황을 구가하던 한나 보덴 호를 포함한 다른 배들은 모두 후퇴를 결정하지만 타인선장은자신을 믿고 배를 탄 어부들의 기대를 저버릴수없어 항해를 계속한다.하지만 항해가 계속될수록 기상변화는 점점 심상치 않은 징조를 보이는데...

postscript] 퍼펙트스톰 이 영화는 멋진사운드와 깔끔한 그래픽이 어떤재난영화에 뒤지지않는 영화다. 말 그대로 완전한 폭풍. 영화 인물구도상의 상황설정은 조금 유치했지만 폭풍 그 자체를 본 이들은 그 누구라도 감히 욕할수 없는 영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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