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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티 세컨즈 (Gone in 60 Seconds) : 2000  
60초안에 스포츠카를 훔치는 놀라운 저력의 전직자동차 도둑 랜덜 "멤피스" 레인즈, 랜덜의 동생 킵은 형의뒤를 이어 최고급승용차를 훔치는 일들을 하고 있다. 하지만 무모하게차를 훔치던 킵은 경찰의 추적을 받을 뿐만아니라 그를 고용한 영국계 범죄조직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다. 범죄조직은 킵을 살려주는 대가로 72시간 내에 50종류의 서로 다른 스포츠카를 훔쳐올 것을 랜델에게 요구하는데..

postscript ] 한대의 차를 훔치는데 걸리는 시간을 말하는 식스티 세컨즈, 영화는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보기만해도 가슴이 벅찬 멋진 스포츠카의 모습과 그 스포츠카가 날씬한 모습으로 속도감 넘치게 달리는 것을 보면 황홀감마저 느껴진다. 시각적인 요소를 강하게 부가하다 보니 뒷받침해줄 내용은 좀 부실한 면이 있다! 스포츠카 매니아라면 강추!!
택시 (Taxi) : 1998  
바퀴가 두 개뿐인 스쿠터를 몰며 프랑스에서 가장 빠른 피자배달부로 추앙받던 다니엘은 최고의 스피드광. 더이상 보여줄게 없어서 피자배달계를 과감히 은퇴하고 총알택시기사로 영업을 개시한다. 경찰들을 우롱하면서 스피드 택시를 영업을 하다 갱을잡는 최고의 외근 형사가 되고 싶은 열망으로 눈을 불을 켜는 에밀리앙에게 잡히고 수사에 협조하는 조건으로 눈감아 주기로 하는데, 과연 영업용 푸조에탄 이 어리숙한 커플이 체포할수 있을까?

postscript ] 볼거리가 많은 영화이지만(화끈하고 화려한 카 체이싱, 각가지 자동차들, 오토바이들의 묘기, 그리고 '흥행 대작'에 출연한 한국인들까지), 허술한 줄거리와 재미없는 농담으로 볼거리마저 지루하게 만드는 최근 헐리우드 상업영화의 경향을 그대로 모방한게 아쉬웠던 영화
스피드 (Speed) : 1994  
퇴역 장관인 하워드 페인은 몸값 370만불을 요구하며 엘리베이터 인질극을 벌이지만 경찰특수반의 잭과 해리의 활약으로 좌절된다. 앙심을 품은 페인은 버스에 폭탄을 장치해 놓고 잭에게 연락하고, 문제의 버스로 천신만고 끝에 달리는 버스에 올라타게 되고 애니의 도움을 받아 승객들을 다 구해낸다. 상황을 뒤늦게 눈치챈 범인은 애니를 납치하는데...

postscript ] 스피드라면 절대 빠질수 없는 영화 '스피드' 버스안에서의 긴장감으로 인해 손에 땀을 쥐게 된다. 키아누리브스와 하워드 페인의 지능대결이 볼거리가 아닐까?
분노의 질주 (The Fast and the Furious) : 2001  
고급 외제 전자제품을 운송하는 컨테이너 트럭의 도난 사고가 폭주족들에의해 연속적으로 일어나자 사복경찰 브라이언(폴 워커)을 폭주족으로 위장시켜 잠입하게 한다. 경찰들의 검거에 도주 하던 도미닉은브라이언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도미닉의 앙숙인 동양계 폭주족 조니가 경찰에 급습을 받게 되고 조니는 도미닉의 사주로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고 드레그 레이싱에서 자신에게 패배한 도미닉의 동료 제시를 살해하는데..

postscript ] 다른 블럭버스터들을 제치고 미국 박스 오피스 1위에 등극하고 큰 수익을 올렸던 영화!! 400m를 9초에 주파할 수 있는 굉장한 속력과단추를 누르면 가공할 만한 파워로 전진하는 자동차의 속도감은 아찔하다... 감독의 인종차별적 시선을 그대로 담아내는 장면은 아쉬움이 남는다.
트리플 엑스 (XXX/Triple X) : 2002  
경찰들과의 추격씬에서 멋진 번지를 선보여 영웅으로 대접받는 젠더 케이지, NSA의 테스트를 유일하게 통과한 그에게 비밀요원이 되어줄것을 부탁한다. 단 그렇지않을 경우는 감옥행뿐이라는 단서를 단다. 젠더케이지의 코드명은 트리플 X.첫번째 임무지는 비밀요원의 무덤이라는 별칭을 가지고있는 도시 프라하.이제 얼떨결에 비밀요원이 되어버린 트리플 X의 위험한 여정이 시작되는데...

postscript ] 스파이 액션 영화의 또다른 면을 보여준 트리플 엑스!! <007시리즈>처럼 온갖 첨단 무기로 위장한 SF액션이 아닌, 직접 몸으로 뛰는 액션을 볼수 있다!! 파워풀한 액션씬이 스크린에 펼쳐질때마다 아드네날린이 솓구치는 느낌을 느낄수 있다. 통쾌함과 짜릿함으로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
트랜스포터 (The Transporter) : 2002  
과거특수부대출신인 프랭크(제이슨 스태덤 분).현재 그는 범죄조직이 의뢰한 물건을 비밀리에 운반해주는 '트랜스포터'일을 하고있다. 그러나 운반도중 가방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가방을열자 그속에서 물건이 아닌 사람이 발견된다! 자신의'룰'을깨고'라이'(서기 분)라는 여인을 구해주면서 부터일은 꼬이기 시작하고, 프랭크는 범죄조직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

postscript ] 초반의 스피드와 화면의 움직임은 영화 택시의 장면이 많이 생각난다. 숨막히는 아슬아슬한 자동차 추격씬은 언제봐도 흥미진진하다. 뤽베송의 명성처럼 역시 스피드와 스릴 긴박감을 모두 느낄수있는 영화였던거 같다.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 2006  
반항적인 기질의 션. 그는 자신의 억눌린 감정을 0.01초의 타이밍에 목숨과 거래하는 스트리트 레이싱 매니아. 하지만, 계속되던 무모한 레이싱으로 급기야 큰 사고를 자초하게 되고,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도쿄에 있는 아버지에게로 도피한다. 익스트림 스포츠이자 젊은이들의 탈출구인 드리프트 레이싱에 대해 듣게 되는되는데....

postscript ] 전편에 비해 박지감이 좀 부족한 면이 있지만 멋진스포츠카와 스피드, 추격전에 '드리프트'라는 레이싱 기술도 나와 볼거리가 풍성하다. 차와 레이싱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강추!!
드리븐 (Driven) : 2001  
세계적 카레이싱 대회 C.A.R.T 월드시리즈. 전년도 챔피언 보와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레이서 지미는 초반부터 신경전을 치루지만 팀코치인 칼은 기복이 심한 지미를 뒷받침하기위해 왕년의 카레이싱 스타였던 조을 불러 들인다. 지미는 보의 전 여자친구인 소피아와 가까워지게 되고 보를 잊지 못하는 소피아로 인해 경기에 기복이 생기게되고 지미대신 메모를 투입하지만 경기도중 큰 상처를 입게되는데..

postscript ] 영화속 레이싱 장면은 마치 영화속 레이서가 된듯한 착각이 들게 할 정도로 매우 사실적이며, 역동적이다. 비록 빈약한 스토리가 흠일지라도 영화는 레이싱영화로서의 제역할을 충분히 해냈으며, 이전에 레이싱영화들에선 볼 수 없었던 사실적인면서도 스릴넘치는 장면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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