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영시간표
영화관 안내
개봉예정작
제작중인 영화
주말영화 가이드
클릭! 동영상
시사회 소식
영화 뉴스
촬영지 여행안내
영화소식지
씨네 테마
공중파 TV
케이블 TV
TV 시청률
저스트 프렌드 (Just Friends) : 2005  
잘 나가는 음반사 매니저이자 최고의 플레이보이 ‘크리스’는 크리스마스 음반계약을 맺기 위해 별나기로 유명한 여가수 ‘사만다’와 함께 파리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갑작스레 내린 눈으로 한동안 발이 묶인 ‘크리스’는 “베스트 프렌드”라는 말로 일언지하에 글르 거절했던 ‘제이미’와 재회학 되고 다시금 작업열에 불타오른다. 과연 ‘크리스’는 고등학교 시절 최고의 킹카였던, 완벽한 킹카도 정복할 수 없었던 ‘제이미’와 “달콤한 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postscript ] 사랑과 우정사이...너무 오랜 세월을 친구로 지내서 사랑한다는 말을 꺼내기가 너무 어려운 사이...친구라는 벽을 깰려 애쓰는 크리스의 눈물겨운 노력에 동정이 갔습니다. 좀 과장되게 오버하는 배우들이 거슬릴수도있지만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친구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고 용기를 얻었으면..^^
폴라 익스프레스 (The Polar Express) : 2004  
눈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한 소년이 잠에서 깨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산타의 썰매소리!! '과연 내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자정을 5분 남겨둔 시각, 갑자기 들리는 굉음에 소년은 화들짝 놀라 유리창의성에를 닦고 밖을 내다보니 눈 앞에서 펼쳐진 건 너무나 놀라운 광경! 검은색 기차가 거친 엔진소리를 내뿜으며 그의 집 앞에 멈춰서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소년은 인생의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면서 차츰 자아를 찾게 되는데…

postscript ]영화속 눈과 캐롤, 밤의 풍경 그리고 영화를 휘감고 있는 따뜻한 색감에 한껏 동화될 수 있다면 분명 당신은 크리스마스때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을것이다.
엘프 (Elf) : 2003  
크리스마스 이브. 고아원에 선물을 전달하러온 산타 할배의 선물 보따리 안에 가득찬 장난감을 보고 엉금엉금 기어들어간 아기가 그대로 북극의 산타 마을로 옮겨져 간다. 천진한 아이의 얼굴을 보고 노총각 엘프가 자신이 입양하여 키우겠다고 선언한다. 세월이 흘러 친아빠 찾아 신나는 발걸음을 옮기는 버디. 아빠는 버디를 정신이 이상한 처치곤란의 떨거지라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날이어야 할 크리스마스를 우울하게 맞이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버디는 멋진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려고 애를 쓰는데…

postscript ] 뻔한 스토리에 크리스마스용이란 영화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닫혀있고 바쁜 생활속에 찌들어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살짝 열어주고 잊혀져있던 순수한 마음을 일깨워 줄수있다는 점에서 감동을 줄 수있을거 같다.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 (Happy_Ero_Christmas) : 2003  
초보경찰 병기는 어릴 적부터 숙적이었던 온천파 보스 석두를 잡아들이는 일과 짝사랑중인 볼링장 여직원 민경의 사랑을 얻는 것이다. 하지만 민경에게 다가서려는 순간마다 느닷없는 석두의 태클로 고백할 타이밍을 놓치고만다.이에 질세라 병기는 견제를 시작하며 석두와의 전쟁을 선포한다.섹쉬궁 오픈을 앞두고 병기는 석두를 잡아들일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병기는 사랑과 건달, 이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postscript ] 김선아와 차태현의 코믹 콤비를 볼수있는 영화, 코믹영화이긴 하지만 스토리의상의 부족함으로 흥미진진해할만한 요소가 약간 부족했던거 같은..2%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다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 2005  
언제나 당당한 여우같은 페미니스트 여의사와 육두문자를 남발해대는 마초같은 강력계 형사, 세상이야 힘들든 말든 둘의 사랑만큼은 언제나 달콤해야한다고 믿는 못 말리는 닭살 동거 커플, ‘내 사전에 사랑은 없다’고 외쳐대다가 어느 날 몹시 당황스런 스토커(?)와 맞닥뜨린 전직 농구선수, 우연히 꽃미남 가수를 만나 마음이 흔들려버리고 마는 예비 수녀, 이런 그녀를 사로잡아버린 아이돌 스타 가수의 아슬아슬한 사랑.연애라곤 꼬이기만 하던 그들이 사랑에 제대로 미치면서 생애 가장 짜릿한 일주일이 시작된다.

postscript ] 러브액츄얼리처럼 여러개의 스토리를 하나로 묶은영화.. 한국판 러브액츄얼리라고 할까나? 황혼의 사랑, 가난한부부의 행복한 사랑, 서툰첫사랑, 친구간의 사랑, 부녀간의 사랑..정말 가슴 한구석이 따뜻해지던 영화였던거같다. 이영화를 보고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영화..^^
크리스마스 건너뛰기 (Christmas with the Kranks) : 2004
루더부부는 연중행사처럼 치러 오던 트리 꾸미기, 집 치장하기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한 모든 것을 건너뛰고 카리브 해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그런데 딸이 아빠, 엄마와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자신의 약혼녀와 함께 오겠다는 것이다. 놀란 루더와 노라 부부는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에 모든 것을 원래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postscript ] 온 가족이 크리스마스에 같이 볼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영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동서양의 정서가 다른부분에서 약간 이해되지 않는면도 있었지만 유쾌하게 볼 수 있었던 영화, 영화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스위트 크리스마스 (Noel) : 2004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기어이 사무실로 출근하고야 만 로즈에게 마침내 비서가 정곡을 찌른다. 언제였더라? 누군가와 사랑하고 기뻐했던 일이… 알츠하이머로 딸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는 어머니를 돌보느라 늘 자신은 뒷전이었던 로즈. 사무실 최고의 섹시남과 데이트도 하고 생판 모르는 남의 집 파티를 기웃대기도 하며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꿈꿔보지만 결국 조용한 어머니의 병실로 돌아오고 마는데… 하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던 옆 병실에서 찰리를 만나는 순간부터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postscript ] 러브액츄얼리와 같은 느낌이 나는 영화...하지만 크리스마스엔 기적이 일어난다하지 않은가? 기분좋은 맘으로 기대하고 있는영화..맘이 따뜻해질거 같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While You Were Sleeping) : 1995  
루시에게는 소중한 부모나 가족이 없다.피터의 생명을 우연히 구하게 되고, 루시의 출현으로 그들의 삶에는 한결 생기가 일기시작한다. 비록 본의는아니었지만 약혼녀 행세를한 거짓이 언제 들통날지 몰라 불안해 하면서도 루시는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한 가족과 가정의 따뜻함에 행복해하는데..

postscript ]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끼지 못했던 루시의 가족과 사랑찾기!!! 외로워하던 그녀에게 아무런 편견없이 그녀를 받아주는 피터가족~ 영화 중간중간 코믹한 요소들이 웃음짓게 했던 영화, 크리스마스엔 가족과 함께~~
나홀로 집에 (Home Alone) : 1990  
케빈의 가족들은 늦잠을 자게 되어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 위해 허둥대다가 그만 3층 다락방에서 잠이 든 케빈을 두고 떠난다. 혼자 집에 남은 케빈은 형과 누나방을 구경하며 즐거워하며 자축한다.그런데 빈집털이 2인조 도둑이 케빈의 집을 호시탐탐 노리고,이를 눈치챈 케빈은 두려움과 외로움을 느끼고 점차 보기싫던 가족들이 그리워지는데...

postscript ] 이 귀여운 케빈을 누가 잊을수 있을까?? 추석이나 연말연시 티비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이 귀여운 꼬마를 봤을것이다~ 가족의 사랑과 케빈의 귀여운 행동들이 보는내내 웃음을 짓게 만든다.
서바이빙 크리스마스 (Surviving Christmas) : 2004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지 않으려고 무던히 노력하는 남자 드루, 어렵게 도착한 옛집에서 화목한 발코(제임스 겐돌피니) 가족을 만나고, 이들에게 크리스마스 동안 25만 달러에 가족을 사겠다는 솔깃한 제의를 한다. 발코 가족이 어쩔 수 없이(?) 드루의 제의를 받아들이게 되자, 좌충우돌 우당탕당, 드루의 흔치 않는 크리스마스 빌붙기가 시작되는데….

postscript ] 성장하는내내 외로이 크리스마스를 보낸남자 드루, 영화 곳곳에서는 기분 좋은 웃음을 주는 유쾌함과 함께 겨울만이 줄수있는 낭만이 흐르고 어린 시절 순수하게 기다렸던 크리스마스의 추억과 감미로운 음악들이 흘러나온다. 이영화는 한 남자의 가족에 대한 사랑과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훈훈함이있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영화다.


E-mail: cinecine@amicom.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수집 거부 | 기자 모집
Copyright ⓒ 2001-2019 ㈜아미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