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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 : 2005  
이름 : 이준기
출생 : 1982년 4월 17일
신체 : 키 178cm, 체중 63kg
데뷔 : 2001년 소베이직 지면광고 모델

후지 TV의 한일 합작드라마 <별의 소리>와 일본에서 제작한 한국어 영화 <호텔 비너스>등을 통해 연기를 시작한 이준기는 젋은 영혼들의 성장통을 그린 영화 <발레 교습소>로 국내 영화계에 공식 데뷔한다. GOD 윤계상의 영화 데뷔라는 화려한 데코레이션에 가린 데뷔작을 지나 감우성, 정진영이라는 굵직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왕의 남자에서 비로소 빛을 발한 이준기는 큰 키와 왠만한 남자들은 저리가라 할만큼 널찍한 어깨가 무색하게도 영화 속에서 가녀린 눈웃음을 흘리며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공길로 분하여 스크린을 가득 매운다. 두번째 영화를 통해 그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드러낸 이 루키는 2006년을 열면서 가장 크게 주목받는 신인으로 우뚝섰다. 영화뿐 아니라 안방극장에서도 맹활약 중인 이 남자의 2006년은 과연 어떻게 수놓아질 것 인지 사뭇 그의 1년 뒤가 궁금하다.
다세포소녀 : 2005  
이름 : 김옥빈
출생 : 1986년 12월 29일
신체 : 키 167cm, 체중 48kg
데뷔 : 2004년 쎄씨잡지 표지 모델

2004년 인터넷 포털 '얼짱' 선발대회 수상을 계기로 연기에 뛰어든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여름 호평을 받은 공포영화 <여고괴담 4: 목소리>로 연기를 시작했다. 연기에 있어서는 아직 새내기지만 "이를 악물고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할 정도로 뜨거운 열정을 가진 그녀는 어릴 적 취미로 시작한 격투 운동이 현재는 유단자(태권도 3단, 합기도 2단)의 실력을 갖출 정도로 맘먹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무서운 집중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영화 출연 이후 부쩍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김옥빈은 현재 새로운 영화 <다세포 소녀>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청연 (靑燕 / CHEUNG YEON) : 2004  
이름 : 한지민
출생 : 1982년 11월 5일
신체 : 키 160cm, 체중 43kg

2003년 <올인>에서 송혜교의 아역으로 드라마에 데뷔한 한지민은 <좋은 사람>에서의 ‘오순정’ 역에 이어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대장금>에서 청순한 이미지의 의녀 ‘신비’ 역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렇듯 브라운관을 통해 이미 주목받는 스타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녀를 굳이 2006년 기대되는 루키로 선정한 이유는? 그건 바로 오랜동안 준비해온 그녀의 데뷔작 <청연>이 올해 처음 관객들에게 선을 보였기 때문이다. 영화 배우로서 이제 막 걸음마를 뗀 그녀는 데뷔작 <청연>에서 기존의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여류비행사 ‘이정희’로의 변신에 성공하며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당돌하면서도 야무진 모습을 보여줬다. 화려한 비행을 마치고 또 다시 브라운관으로의 복귀를 선언한 그녀가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올날을 조용히 기다려 보자.
피터팬의 공식 : 2005
이름 : 온주완 (본명 : 송정식)
출생 : 1983년 12월 11일
신체 : 키 180cm, 체중 68kg
데뷔 : 'KBS 토요대작전 산장미팅 장미의전쟁'

눈웃음과 애교가 트레이드 마크인 온주완은 KBS 연예오락프로그램 ‘장미의 전쟁’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윤계상, 이준기와 함께 <발레 교습소>에 출연하며 영화에 데뷔한 그는 연이어 <태풍태양>의 '쨍'역을 맡으며 연기자로서 주목 받기 시작한다. 앞으로도 계속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능력을 펼쳐보이고 싶다는 그는 소년의 아픈 성장통을 그릴 영화 <피터팬의 공식>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보여 줄 온주완은 충무로의 새로운 유망주로 한국 영화계를 지켜나갈 든든한 자산 임에 분명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 2005  
이름 : 하정우
출생 : 1979년 3월 11일
신체 : 키 184cm, 체중 75kg
데뷔 : 2002년 영화 '마들렌'

인기리에 방영한 미니시리즈 <프라하의 연인>에서 카리스마와 위트 넘치는 경호원 ‘동남’ 역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끈 하정우는 포탈 사이트에서 배우 부문 검색 순위 1위에 오를 만큼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배우들 중 하나다. 중앙대 연극과 재학 시절부터 ‘카르멘’ ‘오델로’등 수 십편의 공연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그는 이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그 동안의 내공을 발휘하고 있다. 첫 영화 인 2002년 <마들렌>을 시작으로 2004년 <슈퍼스타 감사용>, <잠복근무>등에 출연해 연기의 내실을 더욱 튼실히 다진 그는 영화<용서받지 못한 자>에서 군복무 시절의 카리스마 넘치는 군인의 모습과 친구와의 우정으로 흔들리는 인간적인 모습, 제대 후 군대시절과는 딴판으로 실속없이 지내는 청춘의 세가지 모습을 완벽히 구사하며 연기력 또한 인정받았다.
여고괴담 4: 목소리 : 2005  
이름 : 서지혜
출생 : 1984년 8월 24일
신체 : 키 170cm, 체중 47kg
데뷔 : 방송 'KBS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청순한 외모와 맑은 목소리가 매력적인 서지혜는 'KBS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으로 방송에 데뷔한 이후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평소 주위 사람들과 편하게 어울리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밝은 성격의 그녀는 첫 스크린 데뷔작 <여고괴담 4: 목소리>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후 MBC사극 <신돈>에서 원나라의 노국 공주로 분해 신인 답지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매혹적인 눈망울과 단아한 외모가 눈에 띄는 서지혜는 2006년 새로운 각오로 진정한 배우의 길을 걸을 채비를 마친 기대주 이다.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 2 : 2005  
이름 : 탁재훈 (본명 : 배성우)
출생 : 1968년 7월 24일
신체 : 키 179cm, 체중 73k
데뷔 : 1995년 1집 앨범 [내가 선택한 길]로 가수 데뷔

어라? 이게 누구야~~! 탁재훈이 루키??? 그렇다! 그는 2006년 가장 주목받는 방송인이자, 가장의 의외성이 짙은 신인 배우이다. 실제로 그는 지난 2005년 하반기 대한민국에 웃음 핵폭탄을 떨어뜨린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에서 백호파 삼형제 중 둘째로 분해 영화의 흥행에 혁혁한 공을 세운 바 있다. 이로 인해 한 영화제에서 신인배우상 후보에도 올랐으니 그를 연기자로 분류하는데에 크게 무리는 없을듯... 이벤트 성 출연으로 그칠 것 같았던 그의 연기 행보는 예상을 뒤엎고 2006년에도 이어진다. 전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신현준, 김수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맨발의 기봉이>에 출연하게 된 그가 이번에는 어떤 연기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태풍태양 (颱風太陽 / the Aggressives) : 2004  
이름 : 이천희
출생 : 1979년 2월 19일
신체 : 키 186cm, 체중 73kg
데뷔 :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

<늑대의 유혹>, <그녀를 믿지 마세요>,<태풍태양> 등에서 관객들에게 인상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던 이천희는 각종 영화와 연극에서 실력을 다져온 실력파 배우. 186 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와 리더쉽이 듬직하게 느껴지는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아우르며 폭넓은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드라마 <온리 유>를 마지막으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이천희의 가능성이 2006년 새로운 기폭제와 함께 터질 수 있을지 그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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