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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가을 (Autumn in New York) : 2000  
헤드카피 : "사랑이 가을처럼 다가왔다!" 그리고..또 한 남자가 있었다..

뉴욕 최고 레스토랑의 경영자이자'신화적인 남자'라는 타이틀로 잡지의 표지에 오를만큼 완벽한 남자 윌킨. 그는 뉴욕이란 도시에서 모든남자들이 꿈꾸는 이상형이자 모든 여성들이 흠모하는 남성이다..

덧붙이는 말 : 청순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위노나 라이더와, 은발의 신사 리차드 기어가 선사하는 애절한 러브 송
가을의 전설 (Legend of the Fall) : 1994
헤드카피 : 해서는 안되는 사랑..그러나 불꽃처럼 다가온사랑에 대한 슬픈 전설..

미합중국 정부의 인디언정책에 불만을 갖고 있던 윌리엄 러드로우 대령(안소니 홉킨스 분)은 퇴역후 몬타나에 정착하여 외딴곳에 목장을 짓고 세아들을 키우며 산다. 장남 알프레드(에이단 퀸 분)와 막내 새뮤얼(헨리 토마스분),그리고 거칠은 둘째 트리스탄(브래드 피트 분)이 이들이다.

덧붙이는 말 : 가을 들판 보다 눈부신 금빛 머리를 휘날리며 매력을 발산하는 브래트 피트!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영화!
물고기자리 (Pisces) : 2000  
헤드카피 : 그의 빈자리에 남겨진 그의 온기..그를 모조리 훔치고싶다!

애련은 비디오 샵을 경영하고 있다. 그녀의 친구는 영화, 그리고 수족관의 열대어 한 마리뿐...손님 한사람,한 사람에게 자상하게 비디오를 골라주며 외로움을 잊으려 하는 애련. 그런 그녀에게 손님 동석이 다가선다.

덧붙이는 말 : 다가설 수록 멀어져만 가는 쓸쓸한 외사랑..공허한 벌판에 홀로 서있는 그 여자의 뒷모습은 가을 빛 외로움과 많이 닮아있다..
냉정과 열정사이 (冷靜と情熱のあいだ) : 2001  
헤드카피 : 전세계를 매료시킨 세기의 러브스토리! 냉정과 열정사이…사랑은 그곳에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중세회화 복원사로 일하고있는'준세이'. 그에겐 평생 잊지 못할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아오이'.서른번째 생일날 피렌체의두오모 성당에서 함께 하자던 사랑의 약속을 가슴에 묻은 채 살아가던 그에게, 어느 날 아오이의 소식이 전해진다.

덧붙이는 말 : 최근 만들어진 러브 스토리 중 가장 아름다운 영화를 꼽으라면? 난 당연히!! 냉정과 열정 사이!!
미술관 옆 동물원 (Art Museum by The Zoo) : 1998  
헤드카피 : 미술관과 동물원의 별난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마지막 군휴가를 함께 보내려고 부푼 마음으로 애인인 다혜의 방을 찾았지만 그녀는 이미 그방을 떠나고없다. 철수는 다혜와 연락하기 위해 춘희의 방에 눌러앉고,춘희는 밀린 월세를 철수가 대신 지불했기 때문에 철수를 쫓아내지 못한다.

덧붙이는 말 : "사랑이라게는 처음부터 풍덩빠지는 것인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인 줄 몰랐어.."
워크 투 리멤버 (A Walk to Remember) : 2002  
헤드카피 : 절대 어울릴것 같지 않은 그녀와의 사랑...헐리웃을 웃음과 눈물로 뒤덮은 순도 100%의 러브스토리!

노스캐롤라이나의 작은마을 벤포트 고등학교. 목사의 딸로 종교적이고 보수적인 제이미는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는 것도 신경쓰지 않는다. 믿음만이 삶에 전부인 제이미를 무시하는 랜든은 제이미와 정반대로 무모한 젊음을 즐기는 친구들과 지내며 미래에 대한 계획도, 믿음도 없이 무료한 일상을 보낸다.

덧붙이는 말 : 사랑스럽지만 아프고, 따뜻하지만 슬픈..그래서 웃고있지만 어느샌가 눈가에 눈물이 맺혀버리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Bridges of Madison County) : 1995  
헤드카피 : 뒤 늦게 찾아온 또 하나의 사랑...

직업사진작가인 로버트 킨케이드 (클린트 이스트 우드분)는 1965년 가을판 'National Geographic' 잡지에 실을 로즈만과 할리웰 다리의 사진을 찍기위해 매디슨 카운티에 도착한다.

덧붙이는 말 : 인생의 가을 길에 들어선 한 명의 남자, 그리고 한 명의 여자.. 해질 녁 노을보다 짙은 황혼의 사랑은 잔잔하지만 강렬하다.
성원 (星願) : 1999  
헤드카피 : 차마 떠날 수 없는..그리기만해도 눈물이 흐르는 그런 사랑..

'양파'.그에겐 말하지못한 사랑이 있었다. 세상 모든소리를 듣고,모든것을 만질수 있지만 볼수는 없는 남자 '양파'.어린 시절 부모를 잃었고, 형제조차없는 외로운 삶이지만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고 희망적이다. 그에게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없이 소중한 '초란'이 있기때문이다.'

덧붙이는 말 : 만약 더이상 그 사람과 함께 할 수 없다고 가정했을 때, 순간 당신 가슴 한켠이 무너져 내린다면, 그건 바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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