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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 스피크>웃음 & 감동 & 메시지, 완벽한 삼박자! 이례적으로 박수가 터져나온 언론시사회 현장 대공
뜨거운 취재 열기 속 언론시사회 성황리 개최! 폭발적인 극찬 릴레이 화제!



김현석 감독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정공법이 아닌, 우리들의 시각으로 담았다”

나문희 “배우로서 한 몫하고 영화로도 한 몫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이제훈 “가슴 아픈 일을 겪으신분들께 이 영화가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민원 건수만 무려 8,000 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아이 캔 스피크>가 지난 6일(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그동안 노출되지 않았던 ‘옥분’의 사연이 밝혀지면서 <아이 캔 스피크.>에 대한 언론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뿐만 아니라,추석 동시기 개봉작에 비해 가장 빠른 언론시사회를 개최한 <아이 캔 스피크>는 영화의 높은 완성도와 탁월한 작품성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입증하듯 현장을 웃음과 눈물로 물들인 것은 물론, 상영 직후 박수 갈채를 불러일으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언론시사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는 김현석 감독과 영화의 두 주역 나문희, 이제훈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하고도 깊이 있는 질문들이 쏟아졌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은 “’민재’를 포함해서 ‘옥분’의 사연을 모르고 관계를 맺은 주변 모든 사람이 우리라고 생각했다. 보편적인 우리들의 시각을 담으려 애썼다”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여 공감을 자아낸 연출 방식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과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로 오랫동안숨겨왔던 진심을 전하려는 ‘옥분’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 나문희는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배우로서, 그리고 영화로도 한 몫하겠다고 다짐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전율시킨 연기 뒤에 숨겨진 진심 어린 마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민원으로 얽혔지만 얼결에 ‘옥분’의 영어 선생님이 된 ‘민재’역을 맡은 이제훈은 “개인적인 즐거움이나 연기적 욕망보다 관객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작품에 더 욕심이 났다”고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힌데 이어,“나문희 선생님과 연기를 하게 되어 영광이었다. 같이 찍으면서도 계속 감동을 받았다”는 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처-네이버]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이날, <아이 캔 스피크>는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인네이버의메인을 장식하며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더불어,시사 직후 <아이 캔 스피크>는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며 범상치 않은 입소문을 형성하고 있다.



기자들은“연기 자체로도 뛰어나지만, 그 연기가 영화의 안정적인 만듦새와 만나면서 폭발력을 갖는다”(뉴시스 손정빈), “그 누구도 다치지 않는 성장과 연대의 서사.이것은 나와 내 옆에 있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김현민 영화 저널리스트)등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영화의 메시지를 색다른 접근으로 담아낸 영화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이처럼웃음과 감동, 메시지의 완벽한 조합으로 언론의 압도적인 호평을 이끌어낸 <아이 캔 스피크>는 올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은 유일한 휴먼 코미디로 9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 cinecine 2017. 09. 12

▒ 관련영화 : 아이 캔 스피크    ☞ 영화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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