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 잡 - 영화정보, 예고편, 리뷰, 촬영지 - CineCine.co.kr
  
영화 상영시간표
영화관 안내
개봉예정작
제작중인 영화
주말영화 가이드
클릭! 동영상
시사회 소식
영화 뉴스
촬영지 여행안내
영화소식지
씨네 테마
공중파 TV
케이블 TV
TV 시청률

평 점 :
제작년도: 2008
국내개봉: 2008/10/30
장 르: 스릴러/범죄
상영시간: 111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STAFF --
감독: 로저 도날드슨
출연: 섀프론 버로즈, 제이슨 스태덤, 제임스 폴크너, 다니엘 메이스, 스티븐 캠벨 무어
제작: 조지 맥킨도, 찰스 로벤
각본: 딕 클레멘트, 이안 라 프레나이스
촬영: 마이클 콜터
편집: 존 길버트
음악: J. 피터 로빈슨
제작사: Mosaic Media Group / Arclight Films
수입배급: ㈜코랄픽쳐스 / ㈜싸이더스 FNH
뱅크 잡 (The Bank Job)

기상천외 범죄 실화! 그들의 짜릿한 한탕이 시작된다!
카 딜러, 모델, 사진 작가.
은행 비밀 금고를 노린 7인의 아마추어 일당

런던에서 중고차 대리점을 운영하는 ‘테리’, 어느날 옛 애인 ‘마틴’ 으로부터 경보장치가 24시간 동안 해제되는 로이드 은행을 털자는 제안을 받는다. 마침 사채 업자로부터 협박을 받던 ‘테리’는 일생 일대의 기회라 판단, 함께 은행을 털 동료들을 불러모은다. 포르노 배우 ‘데이브’, 사진 작가 ‘케빈’, 콘크리트 전문가 ‘밤바스’, 양복 전단사 ‘가이’, 새 신랑 ‘에디’ 이렇게 생활 전선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아마추어 7인의 일당이 모이게 되는데…

경찰, MI5, 범죄 조직의 숨막히는 추격전
금고 안, 판도라 상자가 열렸다!

13m의 지하 터널을 뚫고 마침내 은행 금고에 도착한 7인의 일당.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으로 수백개의 금고에 보관 중이던 돈과 보석을 챙기고는 유유히 사라진다. 그 가치는 무려 400억원!
그러나!! 화끈하게 한탕 했다고 생각하는 일행의 뒤를 쫓는 것은 경찰만이 아니었다. MI5와 범죄 조직까지 이들을 먼저 찾기 위해 혈안이 되면서 그들이 훔친 것 중에는 400억 외에도 무언가가 더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데이브’가 범죄 조직에 잡히면서 일당은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과연, 은행에 있던 수백 개의 금고 중에서 그들이 연 판도라의 상자는 무엇일까? 그리고 경찰, MI5, 범죄 조직의 숨막히는 추격 속에서 아마추어 일당의 완전 범죄는 성공할 수 있을까?
전대미문의 미해결 실화
영국 로이드 은행 금고털이 사건 영화화
<뱅크 잡>은 1971년, 런던 로이드 은행에서 발생했던 은행 강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당시 수 백 개의 은행 금고가 털렸지만, 100명의 이상의 금고 주인들은 분실품 확인을 거부하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체포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게다가 언론에는 보도 통제가 내려져 사람들은 정확한 사건의 전말을 알 수 없었다.
실제로 MI5 (영국군사정보국)에서는 2054년 까지 기밀로 분류했을 만큼 비밀스러운 로이드 은행 강도 사건이 <뱅크 잡>의 모티브가 되었다. 30년간 묻혀있던 의문의 비화를 영화화 하는 과정에서, 감독 로저 도날드슨은 당시의 신문과 자료들을 통해 등장인물들과 그들이 벌인 사건들에 한걸음씩 다가갔으며, 점점 흥미를 느꼈다고.
로이드 은행이 현재까지도 영국 베이커 스트리트와 메릴본 코너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금고털이 장면을 로이드 은행에서 직접 찍으려고 했으나, 교통 체증과 밀려드는 인파를 감당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따로 셋트를 지어 촬영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아쉬운 뒷얘기도 있다.

<핸콕> <원티드> <미이라3> 제작사
흥행 대작 전문 감독 로저 도날드슨 의기투합

<뱅크 잡>은 명성 높은 제작사와 범죄 스릴러 흥행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할리우드 최고의 스텝들이 함께 작업했다는 사실은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증폭시킨다.
<뱅크 잡>의 제작을 맡은 ‘Relativity Media’는 <원티드> <핸콕> <미이라3> 등 2008년 최고의 흥행작들을 연속해서 탄생시켜낸 할리우드 제작사. 필모그래피 만으로도 그 명성을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노 웨이 아웃>, <겟 어웨이>, <단테스 피크> 등 연출하는 영화마다 흥행 성공과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로저 도날드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사실은 <뱅크 잡>이 범죄 스릴러 장르로 리얼함과 스릴감이 조화된 웰 메이드 영화임을 입증시킨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사와 감독이 만나 완전한 범죄 시나리오를 선보이는 <뱅크 잡>은 관객들에게 블록버스터급 재미와 스릴감을 안겨 줄 것이다.
“이왕 사는 거… 한탕 제대로 해야 하지 않겠어?“
400억 원의 돈과 추악한 비밀을 동시에 손에 쥔 일당의 리더
테리 레더 Terry Leather

두 딸을 둔 평범한 런던의 카 딜러 ‘테리'는 빚 때문에 경제적으로 곤란한 처지에 놓여있다. 그러던 중 옛 친구인 미모의 마틴으로부터 갑작스럽게 은행 개인 금고털이 제안을 받고 절호의 찬스라 판단, 약간 미심쩍어 하면서도 동료들을 불러모아 범행 계획을 세운다. 400억원에 달하는 한탕에는 성공했지만 경찰, MI5, 범죄 조직이 그들의 뒤를 쫓고 있다는 사실에 당황한다. 그러나 자신의 손에 MI5와 범죄 조직이 원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영화 속 등장인물들은 절대 범죄자가 아닙니다. 그냥 보통 사내들이죠.“
영국에서 헐리우드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는 우직한 차세대 대형 스타
제이슨 스태덤 Jason Statham

제이슨 스태덤은 전세계 감독들이 가장 선호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가이 리치 감독에게 발탁되어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영화계에 데뷔했고, 이어서 <스내치>에 브래드 피트와 함께 출연, 거칠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또한 제이슨 스태덤을 액션 스타로 거듭나게 한 <트랜스포터>는 뤽 베송 감독이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해 직접 각본을 쓰고 자신의 액션팀과 훈련을 시킨 영화다.

날렵한 세련미는 없지만 일개 사기꾼을 연기하더라도 '착한 사기꾼'일 것 같은 우직한 투박함이 오히려 친근감을 풍기는 제이슨 스태덤.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비롯하여 <아드레날린 24> <워> <콜래트럴>등의 작품을 통해 차세대 대형 스타로 차곡차곡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그의 스릴감 넘치는 묵직한 연기를 <뱅크 잡>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스내치(2001) 트랜스포터 1.2(2003) 이탈리안 잡(2003) 콜래트럴(2004)
아드레날린 24(2007) 워(2008) 데스 레이스(2008)외 다수

“평생 한번 올 기회, 다른 사람에게 줄 순 없지.“
범행을 제안하지만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일당의 홍일점
마틴 러브 Martine Love

옛 애인 ‘테리’에게 24시간 동안 경보가 해제 되는 은행 범행 계획을 제안하는 여인. 그와 함께 동료들을 모으고, 계획한 대로 차근차근 범행을 실행한다. 하지만 은행 금고에 도착한 그녀는 수백 개의 금고 중에서 유독 118번 금고에만 관심을 기울인다. 과연 그녀는 무슨 비밀과 사연을 가지고 테리에게 금고털이를 제안한 것일까.

“촬영이 끝나면 우리 일당들(The Boys)이 정말 그리울 것 같아요.“
실제 모델 출신에서 영화 배우가 된 이국적인 마스크의 배우
섀프론 버로즈 Saffron Burrows
지성과 섹시함, 야누스의 얼굴을 가진 영국 출신 배우. 유난히 두드러진 광대뼈가 묘한 매력인 섀프론 버로즈는 나오미 캠벨을 발굴한 모델 에이전시에서 모델로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다가 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원 나잇 스탠드>에서 슈퍼모델 역할로 출연,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 이때의 인연으로 이후로도 마이크 피기스의 <타임코드>.<호텔>등에 연속 출연하기도 했다.

그 외 <딥 블루 씨>에서 과학자 ‘수잔’ 역을 맡아 지적이면서도 집착이 강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는가 하면 <갱스터 넘버 원>에선 역시 영국 출신배우로서 현재 헐리우드에서 맹활약 중인 폴 배터니와 함께 공연하였다. 이어 <트로이>에서는 헥토르의 아내 ‘안드로마체’ 역할로 국내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하였으며 최근엔 예술영화 전문 감독 라울 루이즈의 <클림트>에서 유명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뮤즈라고 알려진 관능적이고 아름다운 레아 드 카스트로를 맡아 예의 그 이국적이고 지적이면서도 동시에 에로틱한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뱅크 잡>은 섀프론 버로즈라는 배우의 이런 다채로운 매력들을 스릴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될 것이다.

FILMOGRAPHY
원 나잇 스탠드(1997) 딥 블루 씨(1999) 갱스터 넘버 원(2000) 프리다(2002)
트로이(2004) 클림트(2006) 레인 오버 미(2007) 외 다수

“이 돈으로 엄마에게 마당 있는 집을 사 줄 거야!“
포르노 배우 전적이 있는 테리의 오랜 친구
데이브 실링 Dave Shilling | 다니엘 메이즈 Daniel Mays
자신들이 계획한 가벼운 금고털이 계획이 거대한 스캔들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순간. 다른 친구들보다 한 발 앞서 살 길을 도모하는 데이브.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범죄 조직의 인질범이 되어 가장 불행한 운명의 길을 가게 된다.

영국 태생의 다니엘 메이즈는 왕실 소속 배우로서 기본 연기력을 다졌다. 영국 출신 명감독 마이크 리의 영화 두 편-<올 오어 낫씽>.<베라 드레이크>에 출연한 경력이 있으며 최근엔 <어느 멋진 순간>과 <어톤먼트>등의 대중적인 영화들에도 얼굴을 내밀고 있다. 테리의 부인으로 출연한 킬리 호스와는 <티핑 더 벨벳>(TV)에서 이미 한 번 공연한 적이 있기도 하다.

FILMOGRAPHY
진주만(2001) 어느 멋진 순간(2006) 어톤먼트(2008) 외 다수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난 이 남자와 결혼할 거라고 결심했어.”
트러블 메이커 남편 테리가 불안하기만 한 금발의 하우스 와이프
웬디 레더 Wendy Leather | 킬리 호스 Keeley Hawes

빚과 협박에 시달리는 남편 테리 때문에 언제나 마음에 바람 잘 날 없는 웬디 레더. 테리에게 첫 눈에 반해 결혼, 지금은 딸 둘의 엄마가 되었지만 테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처녀 때나 결혼한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하지만 최근 테리 곁에 다시 나타난 마틴의 존재가 내심 불편한데.

국내에서는 <티핑 더 벨벳>(TV)의 키티 버틀러 역으로 은근한 매니아 팬 층을 거느리고 있는 킬리 호스는 1989년부터 TV에 출연하기 시작한 베테랑 연기자. 영화보다는 TV 작업물이 더 많은 킬리 호스지만 근 몇 년간 . <뱅크 잡>등 영화에도 얼굴을 내밀며 활동영역을 넓힌 바 있다. <뱅크 잡>에선 주인공 테리(제이슨 스태덤)의 부인으로 마틴과 삼각 관계를 형성하며 속앓이를 하게 되는데, 실제로는 영화 <오만과 편견>에서 새로운 다아시를 창조했던 매튜 맥파든과 2004년 웨딩마치를 올린 후 아이 둘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꾸리고 있는 중.

FILMOGRAPHY
어벤저(1998) 티핑 더 벨벳(TV)(2002) Mr. 후아유(2007) 외 다수의 TV물
[뱅크 잡] 제이슨스타템의 액션없는 액션   - 유종환
대스레이스는 놓쳐 버리고..
뱅크잡을 보게 되었는데..
전혀 예상밖입니다.
제이슨 스타템의 인상쓰는 연기를 볼려고 영화관을 찾은것은 아닌데..참 뜻밖이지요.

1970년도에 영국 은행 강도사건을 토대로 만든 영화랍니다.
사실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꾸민 사실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은행을 턴 범인이 어디선가 잘 살고 있다는 것만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왜이리 배가 아픈지..
이영화를 보는 좀도둑 지망생이나 ..한탕 주의자들에게는 엄청난 희망이 될것 같습니다.


E-mail: cinecine@amicom.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수집 거부 | 기자 모집
Copyright ⓒ 2001-2017 ㈜아미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