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돈 - 영화정보, 예고편, 리뷰, 촬영지 - CineC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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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점 :
제작국가: 미국
제작년도: 2006
국내개봉: 2006/05/31
비됴출시: 2006/09/15
장 르: 액션/블럭버스터
상영시간: 98분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 STAFF --
감독: 볼프강 페터슨
출연: 커트 러셀, 조시 루카스, 리차드 드레이퍼스, 제이신더 배럿, 에미 로섬
제작: 볼프강 피터슨, 마이크 플라이스, 던칸 헨더슨, 다이아나 래스번
원작: 폴 갈리코
각본: 마크 프로토세비치, 아키바 골드만
촬영: 존 실
편집: 피터 호네스
음악: 클라우스 바델트
미술: 윌리엄 샌델
의상: 에리카 에델 필립스
특수효과: 크리스 존스, 딕 로저스, H. 바클레이 아리스
시각효과: 에드슨 윌리엄스, 돈 리, 보이드 셔미스, 마이크 슈미트, 클린 스트라우스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포세이돈 (Poseidon)

올 여름, 모든 것을 삼킬 거대한 것이 온다!
모든 것을 삼킬 거대한 것이 온다!

12월 31일, 북대서양 한가운데를 항해 중인 호화 유람선 ‘포세이돈’.
20층 규모, 13개의 여객용 갑판, 800개의 객실을 갖춘 포세이돈에는 연말파티가 한창이다. 밴드가 ‘올드랭사인(Auld Lang Syne)’을 연주하고 모두들 샴페인 잔을 들어 다가오는 새해를 축하하고 있다. 이 순간, 바다를 지켜보다가 이상한 조짐을 감지한 일등 항해사는 저 멀리 수평선에서 47미터가 넘는 벽을 형성한 거대한 파도 ‘로그 웨이브’가 포세이돈을 향해 초고속으로 돌진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지금 이 순간이, 지금 이 숨소리가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엄청난 힘으로 몰아치는 파도에 배는 순식간에 뒤집히고, 축제를 즐기고 있던 승객과 선원은 여기저기 파편에 부딪히고 부서진 창문으로 들어온 파도에 휩쓸리고 만다. 이어 배의 구조물들이 무너져 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일어난 배는 혼란에 휩싸이며 서서히 깊은 바다로 가라앉기 시작한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수백 명의 생존자들은 물이 들어오지 않은 홀에 모여 선장의 지시에 따라 구조를 기다린다. 이 때, 프로 도박사 존 딜런(조시 루카스)이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며 탈출 방법을 찾겠다고 나선다. 아수라장이 된 배 안에서 행방을 잃어버린 딸 제니퍼(에미 로섬)를 찾으려는 아버지 로버트(커트 러셀), 한 소년과 소년의 어머니, 밀항자, 비관주의자인 한 남자가 딜런을 따라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올 여름, 모든 것이 뒤집어 진다!

뜻하지 않게 팀을 이끌게 된 딜런은 바다 표면으로 나가기 위해 난파된 배에서 길을 찾아내려 한다. 생면부지의 관계에서 서로에게 목숨을 의지하게 된 그들! 미로처럼 엉켜버린 길을 헤치고 배 위로 올라가려는 순간, 배 안으로 바닷물이 밀려들어오고, 이제 일행은 거대한 바다와 맞서 살아남아야만 하는데…
길이 337미터, 높이 70미터의 거대한 스펙터클
첨단 테크놀로지의 특수효과가 검증된 제작기술과 만나다


영화 속에서 유람선은 그 자체가 하나의 캐릭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작 단계에서 특별하게 여길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실제로 배 안에서 촬영한다는 건 상상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그린 초호화 유람선은 감독의 마음에는 흡족했지만 그림만큼 멋진 배를 완벽하게 제작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그러나 컴퓨터 그래픽은 이를 가능케 했다.

선박의 내부는 실제 세트로 제작되었지만 337.1미터 길이의 초대형 유람선의 웅대한 외형과 46미터 높이의 파도는 CG를 이용해 실물과 거의 똑같은 정교한 모습을 만들어냈다. <퍼펙트 스톰>에 참여해서 놀라운 기술력을 선보였던 ILM사가 이번에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기술로 마법을 실현시켰다.

특히 거대한 파도를 만들기 위해 스탠포드 대학 컴퓨터 그래픽학과의 지원 하에 100명의 ILM 특수효과 팀이 1년의 연구 끝에 '컴퓨터 액체 역학'(COMPUTATIONAL FLUID DYNMIC)이라고 불리는 첨단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물이 사물과 섞이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기술로, 현재 존재하는 하드웨어로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어 새로운 하드웨어 개발을 병행할 정도의 첨단테크닉이다. 이 기술 덕분에 관객들은 배가 파도에 휩쓸리는 모습을 매우 사실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단순히 높이 46미터의 파도가 휘몰아치는 게 아니라 파도가 배와 부딪혀 포말을 일으키고 갑판을 뒤덮고 마침내 배를 뒤엎는 모습을 물리학의 법칙을 적용해 자연현상의 미학에 가장 접근한 CG화면을 창조해 내었다.

100일간 24시간 풀 가동, 실제 크기로 제작된 2개의 연회장
거꾸로 뒤집힌 연회장 안에 34만 리터의 물을 쏟아 부어라


초현대적 아름다움과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을 겸비한 유람선은 승무원들의 유니폼 단추에 포세이돈의 이니셜인 P를 수놓을 만큼 디테일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 마치 실제로 운행하는 선박이 아닐까 하는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포세이톤> 기술 팀은 <노인과 바다> 같은 고전영화의 촬영장이자 페터슨 감독의 전작 <퍼펙트 스톰>이 촬영되었던 세계 최대의 스튜디오 풀에 100일 동안 24시간 풀 가동하여 두 개의 세트를 만들었다. 세트 안의 대도구와 소도구들 역시 하나는 원래의 모습으로, 다른 하나는 파도에 거꾸로 뒤집혀 박살이 난 모습으로 각각 두벌씩 제작되었다. 특히 전체 22미터 길이의 로비와 5층 깊이로 거꾸로 처박힌 승강장 등 거대한 구조물을 기울어진 상태로 받치기 위해서는 중력의 법칙을 무시할 만큼 강한 힘이 필요했다. 때문에 100명의 기술진이 5개월에 걸쳐 34톤의 철재와 1만장의 합판을 설치했다. 또한 영화 속에서 가장 압도적인 장면인 물살에 휩쓸려 박살이 난 연회장을 만들기 위해 지름 2.5미터 파이프 10개를 세워 특수 도관을 만들었다. 그런 다음 34만 리터의 물을 쏟아 부었다. 이 엄청난 양의 물은 3센티미터 두께의 강화유리를 깬 뒤 계속 안으로 밀려들어왔고, 결국 화면상으로 믿을 수 없이 멋진 장면이 만들어졌다. 모든 게 눈가림이 아닌 진짜였기 때문이다.

복합적인 기술이 조합된 600여 개의 특수효과
CG 기술이 도입된 이래 가장 완벽한 기술


카메라의 시선이 물밑에서 수면으로 떠올라 선체의 모습을 비춘 뒤 선미를 한 바퀴 돌아 뱃전을 지나 갑판 위를 달리는 한 인물을 비춘다. 카메라는 인물을 줌 인한 후 그의 주변을 180도 회전한 뒤 계단을 오르는 모습을 비추다가, 줌 아웃하여 배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렌즈 가득 담은 뒤 수영장에서 담소하는 사람들을 지나 그 너머로 보이는 대양 위의 아름다운 일몰 장면에서 샷은 멈춘다. 2분 남짓의 이 장면에서 실제의 피사체는 조깅을 하는 인물뿐이다. 그린 스크린으로 조깅 장면을 찍은 화면을 CG의 가상 배경에 입힌 것으로 그 어느 영화보다도 복잡한 기술로 만들어진 600여 개의 VFX 샷이 도입된 부분이다. 페터슨 감독은 ‘CG 사상 가장 대담하고 무모한 시도였지만 영상은 완벽하게 리얼’하다며 자신감을 내 비췄다.

한편, 촬영장에는 항시 한꺼번에 4대 이상의 카메라를 가동하며 촬영했다. 물속 촬영을 위해서는 방수케이스에 카메라를 넣고 수중에서 빛이 굴절되지 않도록 렌즈 위에 돔 형의 유리 조각을 끼워 카메라위로 물이 쏟아져도 촬영이 가능했다. 제한된 공간에서 촬영을 할 때는 카메라에 긴 팔을 매달아 리모컨으로 작동을 했다.

화염을 다스리는 금속판의 활약
세계 최고의 특수분장 팀이 가세한 150개의 인조인간, 65개의 시신들


극중에서는 물뿐 아니라 곳곳에서 치솟는 화염이 생존을 위협한다. 연료탱크가 터져 화염이 폭포처럼 치솟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물과 연료를 섞어 폭포 효과를 만들어낸 다음 색깔을 약간 넣어 100% 연료인 것처럼 보이게 했다. 가장 기발한 효과는 조시 루카스가 물속을 잠수하며 위로 떠오를 수 있는 안전한 수면을 찾아 헤엄치는 장면이다. 일명 '쿠키판'이라는 금속판을 만들어 수면 위에 매달아 도관이 보이지 않을뿐더러 불이 붙어 화염이 번져도 쿠키판이 누르고 있어 다른 곳으로 불길이 퍼지지 않는다. 하지만 물밑에서 올려다 볼 땐 엄청난 기름 화염이 물을 뒤덮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었다.

주요 출연진들과 스턴트 연기자, 수백 명의 엑스트라들만으로는 수천 명의 승객들을 다 표현할 수 없었기 때문에 VFX 스캐닝 회사 ‘아이트로닉스’가 살과 피가 튀며 죽어가는 150여 개의 인조인간을 제작했다. 또한 <나니아 연대기>로 유명한 ‘KNB EFX 그룹’이 만든 유리섬유로 된 65개의 인체모형은 의상과 메이크업까지 해 수중에 떠다니는 시신으로 등장한다.
혼란 속에 사라진 딸을 찾는 소방관 출신의 전직 뉴욕시장
로버트 램지 역: 커트 러셀
10살 때 엘비스 프레슬리의 출연작인 <잇 해픈즈 앳 월즈 페어>로 스크린에 데뷔, 지금까지 40여 년간 연기자로 활동 중인 중견 배우.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실화 드라마 <실키우드>에서의 호연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최근 다코타 패닝과 함께 출연한 <드리머>가 국내 개봉했다.
주요 출연작으로 <미라클><스카이 하이><다크블루><바닐라 스카이><3000마일><솔저><브레이크다운><파이널 디씨전><스타게이트><무단침입><분노의 역류><탱고와 캐쉬><빅트러블><엘비스> 등이 있다.


뜻하지 않게 리더가 된 프로 도박사
딜런 존스 역: 조시 루카스
연극 무대에서 연기경험을 쌓고 1993년 <알리브>로 스크린 데뷔한 이래로 독립영화의 단역이나 블럭버스트에서의 주연이든 자신이 맡은 역할을 돋보이게 하는 배우. 최근 <글로리 로드>로 평단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주요 출연작으로 <스텔스><언피니쉬드 라이프><원더랜드><세컨핸드 라이온스><헐크><스위트 알리바마><스트레인저><뷰티플 마인드><아메리칸 싸이코> 등이 있다.


사랑하는 이에게 버림 받은 외로운 중년남자
리차드 넬슨 역: 리차드 드레이퍼스

1967년 <졸업>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여 40여 년간 연기 생활을 한 명 배우. 1975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죠스>로 국제적 배우로 발돋움했다. 1977년 닐 사이먼 원작의 <굿바이 걸>에 출연해 아카데미 남우상을 수상했다.
<실버 시티><다이아몬드를 쏴라><맨하탄에 밤이 오면><올리버 트위스트><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대통령의 연인><홀랜드 오퍼스><퀴즈 쇼><영혼은 그대 곁에><비버리 힐의 낮과 밤><스탠 바이 미><미지와의 조우><청춘낙서>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젊은 미망인
매기 제임스 역: 제이신더 배럿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배우로 짧은 시간 안에 스크린을 장악한 신예. 올해만도 네 편의 작품에 출연 다재다능함을 과시했다. <래더 49><브리짓 존스의 일기: 열정과 애정><휴먼 스테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버지가 아닌 약혼자를 따르는 19세 어린 딸
제니퍼 램지 역: 에미 로섬

7살 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어린이 합창단에 들어가 20여 편의 오페라 공연에 참여하며 플라시도 도밍고, 데니스 그레이브,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 등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들과 함께 공연했다. 1999년 TV에 데뷔한 후 13세 때 출연한 데뷔작 <송캐처>로 독립영화상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2003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미스틱 리버>에서 숀 팬의 딸로 열연하고 <투모로우><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했다. 불과 16세의 나이에 주연을 맡은 <오페라의 유령>으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2005년 평론가협회상과 방송, 영화비평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사랑하는 여인의 목숨까지 지켜야 하는 제니퍼의 약혼자
크리스천 역: 마이크 보겔

빠른 시간 안에 할리우드 최고의 유망주중 한 명으로 떠오른 신인 배우. 최근 <루머 해즈 잇>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대표작으로 <슈퍼크로스><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등이 있다.


동생을 만나기 위해 몰래 배에 오른 여인
엘레나 역: 미아 마에스트로

1998년 <탱고>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2000년, 2001년에 연달아 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타임코드><호텔> 등에 출연했다. 출연작으로 <프리다><모터사이클 다이어리><홀리 걸><세쿠에스트로 익스프레스>가 있다.


10살 나이가 무색하게 조숙한 소년
코너 제임스 역: 지미 베넷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아역 배우 중 한 명. 에디 머피 주연의 히트작 <대디 데이 케어>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2004년 칸느 영화제 출품작 <이유 있는 반항>에 출연했고, <호스티지> 블루스 윌리스, <아미타빌 호러> 라이언 레이놀즈, <파이어월> 해리슨 포드 등 유명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끝까지 승객들을 지키려는 책임감 강한 선장
브래드포드 선장 역: 안드레 브라우어

TV, 스크린, 연극 무대에서 폭넓고 개성 있는 연기 활동을 펼쳐온 중견 배우. 인기 TV 시리즈 <호미사이드:길 위의 인생>에서 프랭크 펨블턴 형사 역으로 에미상을 수상했다. 출연작으로는 <듀엣><프리퀀시><시티 오브 엔젤><프라이멀 피어> 등이 있다.


배의 구조에 정통한 웨이터
발렌틴 역: 프레디 로드리게즈

<식스 핏 언더>로 SAG상을 수상하고 에미상 후보에 오르며 할리우드의 유망주로 부상했다. 현재 로버트 로드리게즈와 쿠엔틴 타란티노의 프로젝트인 <그라인드 하우스>를 촬영 중이다. 얼마 전 에밀리오 에스테베즈가 메가폰을 잡은 <바비>의 촬영을 끝냈다. 대표작으로 <하복><드리머><체이싱 파피><페이첵><에이스 가이><구름 속의 산책><리빙 하바나> 등이 있다.


혼란을 야기시키는 주정뱅이 사고뭉치
러키 래리 역: 케빈 딜런

올리버 스톤 감독의 <플래툰>과 <도어즈>로 잘 알려진 배우.<뱀파이어><요람을 흔드는 손><실종><라스트 모히칸 2><크리미널 허트><압솔롬 탈출> 등 개성 있는 영화에 많이 출연했다.


뛰어난 외모를 가진 유람선의 전속가수
글로리아 역: 스테이시 퍼거슨

2003년 인기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보컬과 작곡가로 활동하는 배우 겸 음악인. 8세 때 TV 시리즈 <찰리 브라운> 특집에서 샐리의 목소리 더빙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친숙해졌다.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1987년 호러물 <몬스터 인 클로셋>으로 데뷔한 후 <오조나 연쇄살인><폴리와 함께><첫 키스만 50번 째><쿨!>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포세이돈] 얼마전 포세이돈을 보고..   - 조인순
원작을 보고 난 후 다시 보는 영화라....

조금은 기대를 했었다..

우선 스케일은 컸었다. 타이타닉을 연상캐하는

큰 배와... 그 안의... 모든 것들이...

하지만...점 점 갈수록 내용은 꽝이었다는것을..--;;;

침몰하는 배 속에서.... 살아야한다는 강한의지밖에는..

다른건 없었다. 다 보고 난 후 좀 허무했던것만빼고

이 영화 너무나 시원했던거같다...(아주~~^^)


바다와 배를 소재로 한 영화가... 또 나왔음 하는 바램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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