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라이더 - 영화정보, 예고편, 리뷰, 촬영지 - CineC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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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점 :
제작국가: 뉴질랜드/독일
제작년도: 2003
국내개봉: 2004/10/08
비됴출시: 2004/11/24
장 르: 드라마
상영시간: 101분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 STAFF --
감독: 니키 카로
출연: 케이샤 캐슬-휴즈, 라위리 파라텐느, 클리프 커티스, 빅키 홍튼, 그랜트 로아, 마나 토마우누
제작: 팀 샌더스, 존 바넷, 프랭크 허브너
원작: 위티 이히마에라
각본: 니키 카로
촬영: 레온 나비
편집: 데이비드 콜선
음악: 리사 제라드
미술: 그랜트 메이저
의상: 크리스티 카메론
수입배급: 대성필름, 영화랑/무비즈 엔터테인먼트
웨일 라이더 (Whale Rider)

고래를 타고 온 영롱한 소녀..올 가을 최고의 감동 스토리를 만난다!
작은 해변마을에 사는 아름다운 소녀, ‘파이’

“제 이름은 ‘파이키아’ 입니다. ‘파이’라고도 하죠.
제가 사는 곳은 뉴질랜드의 작은 해변 마을인데, 수 천년 전 고래의 등을 타고 이 땅에 최초로 오신 분이 저희 선조입니다. 그분의 이름도 ‘파이키아’ 였으며 전 그의 마지막 자손입니다. 허나 저는 할아버지가 기대한 지도자는 될 수 없습니다. 전 사내아이가 아니닌까요...”

지도자의 운명을 지녔지만,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될 그녀
그리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원하는 어린 소녀


파이의 엄마는 출산 도중 쌍둥이 오빠와 숨을 거두고, 그 충격으로 아빠 ‘프로랑기’는 고향을 떠나버려 파이는 할아버지 ‘코로’, 할머니 ‘플라워즈’의 손에서 키워진다. 죽어버린 손자와 다른 삶을 사는 아들에게서 지도자가 되어 주길 바랐던 코로의 희망은 무너지고, 손녀 파이가 자라면서 뛰어난 영특함을 보이지만 지도자는 장남이어야 하는 관습때문에 그녀의 능력을 모질게 외면해 버린다.

결국, 코로는 마을의 장남들을 모아다가 훈련을 시킨 후 지도자를 뽑으려 한다. 파이는 훈련에 동참하여 할아버지에게 인정 받고 싶어하지만 코로는 그런 행동 자체가 불경하다고 질책할 뿐이다. 그러나, 파이는 자신에게 온전한 애정을 주지 않는 할아버지를 변함없이 사랑하며 눈물겹게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데...

고래 등을 타고 ... 소녀는 세상의 빛이 되었다.

지도자가 될 자격을 시험하는 관문에서 마을의 장남들은 통과하지 못하고, 이에 코로는 낙담하여 몸져 눕게 된다. 이때, 해변가에서는 한 무리의 고래떼가 밀려와 죽어가는 기이한 사태가 벌어진다. 마을 사람들은 수호신처럼 여기는 고래들을 바다로 돌려보내려 하지만 고래들은 꿈쩍도 하지 않고...
2004 오스카의 역사를 새로 쓴 경이로운 소녀
아카데미 역대 최.연.소. 여우주연상 후보
- ‘케이샤 캐슬 휴즈 (Keisha Castle-Hughes)’

13살의 나이로 2004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케이샤 캐슬 휴즈’는 <웨일 라이더>가 첫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영화 속 파이역을 100%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녀가 아닌 다른 사람이 연기한 ‘파이’는 이제 상상하기도 힘들다.

평범한 어린 소녀였던 케이샤를 발굴하는 데에는 이 영화에서 캐스팅을 담당한 ‘다이아나 로완(Diana Rowan)’의 공이 컸다. (* 다이아나 로완은 이전에 영화 <피아노>에서 ‘안나 파킨’을 발굴해 낸 베테랑. 탁월한 아역 캐스팅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호주인 아빠와 마오리족 엄마를 두고 있는 케이샤는 4살 되던 해에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옮겨와 살고 있었다. 뉴질랜드의 수많은 학교, 수많은 학생들을 뒤져낸 다이아나 로완에게 케이샤는 그야말로 단연 돋보이는 아이였던 것. 아역 연기자가 아닌 진짜 아이를 원하며, 사춘기를 아직 겪지 않고 딱 몇 살일 거라고 추측할 수 없는, 그러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아이를 원했던 제작진에게 케이샤는 이 조건들을 모두 충족시키는 완벽한 ‘파이’였다.

“케이샤는 분명 훌륭한 스타가 될 것입니다. 이전의 누구에게서도 볼 수 없었던 성숙된 감정의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주목 받을 만 합니다. 마치 케이샤의 내면에 파이가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며 제작자 팀 샌더스 & 존 버나트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강의 제작진, 이들이 뭉치면 다르다!
<반지의 제왕>의 ‘팀 샌더스’ 제작
<글래디에이터>의 ‘리사 제라드’ 음악감독
<반지의 제왕>의 ‘그랜트 메이저’ 미술감독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두개의 탑, 왕의 귀환>의 제작자로 참여, 2002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작품상을 거머쥔 팀 샌더스(Tim Sanders)는 영화산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을 지니고 있으며, 특수 효과에 관련된 노하우들을 간파하고 있는 실력자이다. <웨일 라이더>의 공동 제작자 존 바넷(John Barnett)은 이 영화에서 팀 샌더스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피력한 바 있다. 또한, 영화 <글래디에이터>(*한스 짐머와 공동작업)와 <알리>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리사 제라드(Lisa Gerrard)가 이 영화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대자연과 어우러지는 거대하면서도 몽환적인 테마, 주인공 ‘파이’를 중심으로 따라가는 서정적인 테마 그리고 뉴질랜드 왕가라 마오리족의 전통문화와 어우러지는 테마까지 크게 3가지 분위기로 제작된 음악들이 신비롭고 아름다운 영화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있다. <반지의 제왕>에서 미술감독을 맡았던 그랜트 메이저(Grant Major) 또한 <웨일 라이더>의 빼놓을 수 없는 일등공신 중 한 명이다. 니키 카로 감독의 첫 장편 영화 < Memory & Desire >에서 미술을 담당한 바 있는 그랜트 메이저는 이번이 그녀와의 두 번째 만남. <웨일 라이더>에서 그는 왕가라 마오리족들의 전통문화를 세세한 면까지 제대로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웨일 라이더>가 다른 어떤 영화보다도 시각적으로 매우 힘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올 가을 최고의 감동 스토리를 만난다!
사랑을 구하는 어린 소녀의 가슴 뭉쿨한 여정

파이가 태어날 때부터 이미 그녀를 향한 갈등의 불씨들은 던져졌다. 쌍둥이 오빠는 태어나자마자 죽고 그녀만이 살아 남은 것. 그리고 아버지마저 전통적인 삶을 포기하면서 새로운 세대를 이끌어갈 지도자의 맥이 끊길 상황에 처한 것.

영화는 12세의 어린 소녀 파이를 중심으로 그녀의 심리와 행동을 따라간다. 파이는 할아버지 코로가 그녀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지 않았지만, 변함없이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또한 할아버지로부터 사랑받기를 원한다. 할아버지는 지도자의 능력과 영특함이 엿보이는 파이에게 냉랭한 태도로 일관할 뿐이다. 지도자는 장남이어야 한다는 관습이 있기 때문에...

코로가 지도자 양성을 위해 마을의 장남들을 불러모아 막무가내로 훈련시키는 장면과 어떻게 해서든 할아버지 몰래 기술을 배우려 애쓰는 파이의 모습이 맞물리면서, 영화는 점점 파이가 지닌 지도자적 자질이 피할 수 없는 운명임을 보여준다. 나아가 할아버지를 향한 파이의 사랑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꺼이 희생하는 파이의 모습은 관객에게 크나큰 가슴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2003년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되어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웨일 라이더>는 상영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IMDB 8점 대를 상회하는 이 영화는 2003년 선댄스 영화제, 로테르담 영화제, 2002 토론토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순 없다!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뉴질랜드의 광활한 대자연
& 전통이 살아 숨쉬는 ‘왕가라’ 해변마을

제작진들은 이 영화의 원작이 뉴질랜드 ‘왕가라(Wangara)’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왕가라가 아닌 다른 곳에서 촬영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데 뜻을 모았다. 원작자 ‘위티 이히마에라(Witi Ihimaera)’ 또한 왕가라에서의 영화 촬영을 강하게 피력했다고 한다.

왕가라(Whangara)는 뉴질랜드 동쪽 해안에 위치한 ‘기스본(Gisborne)’에서 북쪽으로 29km정도 떨어진 작은 해안 마을이다. 파란 해변과 완만한 초원지대, 고래처럼 보이는 섬들, 교회당, 군락을 이룬 마을, 고래 등을 탄 선조 파이키아의 형상들까지 왕가라에는 원작에서 묘사되었던 자연의 모습들이 그대로 존재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정 받는 촬영 감독인 ‘레온 나비(Leon Narbey)’는 이 곳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들을 그대로 살려내기 위해 Kodak 5245와 5284로 작업했다. Kodak 5245는 고감도 입자의 정교한 작업이 가능한 주광용 필름이며, Kodak 5284는 ASA 500의 아주 소프트한 크로마 필름인데 미세한 빛에도 상당히 민감한 제품이라 덕분에 최대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으려고 하는 의도대로 촬영할 수 있었다고 한다.

왕가라에서 촬영을 시작할 당시에는 현실에서 부딪히는 사소한 문제들이나 녹음시 파도의 소음이 매우 심각하다는 문제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 곳 현지 주민들이 영화 속 주변 인물이나 엑스트라로 출연하는 잇점을 살릴 수 있었다. 현지 주민들은 파이키아의 전설이나 왕가라의 전통까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출연으로 영화가 추구하는 자연주의 성향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제가 여자라는 게 할아버지께 죄송해요”
할아버지의 차가운 외면에도
끊임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소녀 ... ‘파이’

맑고 커다란 눈망울을 지닌 파이는 마르고 조금은 까무잡잡한 12살의 해맑은 소녀.비록 어렸을 때 엄마가 죽고 아빠마저 멀리 떠나 버렸지만, 파이는 정 많고 사랑이 가득한 아이로 자라났다. 선조와 관련된 고래와 교감을 나눌 줄 아는 신비로운 영적 능력을 지닌 그녀는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 할아버지를 원망하기 커녕 진심을 다해 끊임없이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마음이 고운 아이다. 나아가 마을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신념까지 지니고 있다.

케이샤 캐슬 휴즈 (Keisha Castle-Hughes) / 파이 役
케이샤에겐 이 영화가 처음 배역을 맡고 촬영한 첫 데뷔작이다. 파이 역에 캐스팅 됐다는 통보를 받고는 비명을 지르며 호텔 주위를 달렸다는 그녀. 사실 그녀는 예전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배우로서 매우 놀라운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는 니키 카로 감독의 말처럼 앞으로 그녀가 훌륭한 배우가 될 것이라는 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 보인다. 현재, 그녀는 조지 루카스(George Lucas) 감독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3 (Revenge of the Sith)>를 촬영하고 있으며, 2005년이면 이 영화에서 또 다른 모습의 그녀를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저 아이가 태어나면서 모든 게 잘못돼 버렸어”
전통을 중요시 여기는 마을의 족장 ... 할아버지 ‘코로’

남성, 가장, 지도자, 혈통의 중심에 서서 강한 우월주의와 완고함을 지닌 코로
손녀를 무척이나 사랑하면서도 그녀로 인해 전통이 위태로워졌다고 여겨 일부러 차갑게 대하며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 그 고집스러운 면 때문에 그를 향한 손녀의 사랑도, 그를 막아서고 있는 도전과 대답들을 외면해 버린다. 하지만, 전통을 중요시 여기고 계승해 나가기 위한 그의 노력은 매우 값진 일임에 틀림 없다.

라위리 파라텐느 (Rawiri Paratene) / ‘코로’ 役
코믹한 역과 심각한 역을 두루 맡아 왔던 그는 뉴질랜드 영화와 TV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노련한 배우다. 그는 1996년 TV 최고 연기자상을 받으면서 TV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영역을 넓혀 나간다. 수 많은 영화의 감독으로 그리고 배우, 작가, 예술 감독으로서 활동하며, 뉴질랜드 드라마 학교인 ‘Toi Whakaari’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코로 라는 배역은 위대한 남성 역할로 대표되는 ‘King Lear’를 재 수정한 것인데, 이 역을 위해 파라텐느는 엄격한 족장이었던 자신의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연기했다고 한다.


빅키 홍튼 (Vicky Haughton)/
현명하고 관대한 할머니... ‘플라워즈’ 役

인자롭고 이해심 많은 할머니 플라워즈. 손녀를 차갑게 대하는 남편 대신 그녀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고 사랑으로 감싸 안아준다. 남편의 행동이나 사고가 지나치다는 것을 알지만, 몰아 세우기 보다 현명하게 대처하며 문제를 조용히 풀어나가는 지혜로운 여성상이다.

배우 뿐만 아니라 전문 댄서, 그리고 가수로 활동해온 그녀는 다양한 공연에 이름을 올려 온, 뉴질랜드 관객들에겐 친숙한 국민배우이다. 그녀는 이 영화가 오늘날까지도 남아있는 여성에 대한 편견을 바꾸어 세계적으로 여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클리프 커티스 (Cliff Curtis)/
아픔이 서린 고향을 등져 버린… 아빠 ‘프로랑기’ 役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동시에 잃은 슬픔에 외국으로 떠나 버린 프로랑기.예술가로 성공한 그가 1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오지만, 할아버지의 냉대를 받고 있는 딸 파이가 안쓰러울 뿐이다. 다시 고향을 떠나는 프로랑기는 나약하면서도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꿋꿋하게 이뤄 나가는 남자다.

클리프 커티스 역시 프로랑기처럼 뉴질랜드 마오리족 태생이다. 영화 <피아노>에서 마오리족으로 출연한 이래 그는 주로 헐리우드 액션영화에서 멕시코인이나 아랍인 배역을 많이 맡아 왔다. 에 매료된 그는 니키 카로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일하고 싶은 의사를 밝혔는데, 때마침 그녀는 <웨일 라이더> 작업에 한창이었고 이에 흥미를 보인 클리프에게 그녀가 함께 일하자고 제의하여 출연하게 됐다고 한다.
웨일라이더....뉴질랜드의 참신한 칵테일같은 영화   - 유종환

몇달동안 개봉되는 영화를 강박적으로 싹쓰리해서 보다 보니,영화관에서 하는 예고
편도 많이 보게 됩니다.
대부분 지겨울정도로 예고편을 수십번보고 난후에야 본 영화를 접하게 되는데..
어떤 이유에선지 전혀 홍보도 없고 예고편도 없이 개봉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게 액션일지 멜로인지 코미디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런 정보도 없이 영화를
보게되는경우가 종종있습니다.
12명의 웬수들..
비키와 함께..
팻걸..
위대한 유혹..
등이 그랬었는데, 다들 본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영화도 전혀 사전정보없이 일부러 홍보 전단도 보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영화제목 그대로, 고래 타는 사람..이라는 뜻의 제목인데..
대충 영화를 시작할때 장면을 보고 전개과정과 끝장면이 예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지겹지도 않고 아주 신선한 감동을 주는 영화 입니다.

텔레비젼에서 고래에 대한 장면이 나올때 저 거대한 고래를 영화관에서 보면 얼마
나 웅장할까..하는 생각을 한적 이 있었는데 그 바램도 풀수가 있었습니다.

뉴질랜드는 반지의 제왕을 제작하면서 영화의 나라로 각광을 받았는데..
아마 배경무대가 그 뉴질랜드..마우리 족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여자가 산통을 겪으
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허리우드 영화에 물이든 우리에게, 편식의 늪에서 빠져나와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수
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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