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로 살아남는 법 - 영화정보, 예고편, 리뷰, 촬영지 - CineC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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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점 :
제작국가: 미국
제작년도: 2004
국내개봉: 2004/09/03
비됴출시: 2004/12/01
장 르: 코미디
상영시간: 97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STAFF --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린제이 로한, 티나 페이, 리지 캐플란, 레이첼 맥아담스, 레이시 샤버트
제작: 론 마이클스
원작: 로잘린드 와이즈만
각본: 티나 페이
촬영: 대린 오카다
편집: 웬디 그린 브릭몬트
음악: 롤프 켄트
미술: 캐리 화이트
의상: 메리 제인 포트
퀸카로 살아남는 법 (Mean Girls)

" 뒷통수 조심해라~" 퀸카들의 대 격돌이 시작된다!!!
동물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에서 성장한 케이디는 일리노이즈의 고등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다. 케이디가 전학 온 고등학교에는 레지나라는 퀸카가
그녀의 매력을 주무기로 학교의 여왕으로 군림을 하고 있었다.

레지나는 케이디가 지닌 미모와 지성이 자신이 누리고있는 교내 '여왕벌'의위
치를 위협할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녀를 감시할목적으로 케이디에게 접근을하
여 둘은 친구가 된다.

케이디는 수학시간에 만난 남학생 애런사무엘에게 한눈에반하여 그와 사귀려
는 노력을 하지만 그는 바로 레지나의 헤어진 남자 친구였다.케이디가 애런에
게 관심이 있는 것을 안 레지나는 고의로 그들의 사이를 방해하고 케이디에게
모욕감을 느끼게 한다.

이 일을 계기로 케이디는 레지나를 극도로 미워하게 되고 둘 사이에는 서로상
대를 꺽기 위한 숨막히는 권모술수가 동원된 팽팽한 대결이 시작되는데...
<작품에 관하여>

<퀸카로 살아남는 법 ; 원제 Mean Girls>의 주인공 케이디 헤론은 (린제이 로한 분) 동물학자인 부모를 따라 아프리카 정글에서 성장한 15세 소녀이다. 그래서 그녀는 어디에서든지 적응 할 수 있는 생존의 법칙을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집에서 교육을 받아 오다가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간 케이디에게 여자 아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살벌한 신경전과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은 새로운 의미의 ‘정글의 법칙’을 가르쳐 준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은 이렇게 하이틴 소녀들 사이에 벌어지는 심리전과 그들만의 세계를 아주 사실적인 감각으로 코믹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프리키 프라이데이>을 감독하였던 마크 워터스가 감독을 맡았고 로잘린드 와이즈맨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이며 Times가 극찬한 <여왕벌과 여왕벌을 꿈꾸는 아이들 : 당신의 딸을 파벌과 남자 친구 그리고 여러 가지 현실적인 청소년기의 문제로부터 도와 주는 법: Queen Bees and Wannabes: Helping Your Daughter Survive Cliques, Boy Friends and Other Realities of Adolescence>를 기초로 하여 로 에미 상을 수상한 티나 페이가 각본을 맡아 영화로 탄생하게 되었다.

티나 페이는 이렇게 말하였다. “여자 아이들은 상대방에게 들키지 않고 교묘하게 다른 여자 아이들을 괴롭히는 법을 아주 솔직하게 말하였다. 로잘린드가 그러한 내용을 책으로 만들기 위하여 여자 아이들의 인터뷰들을 모은 글을 읽었는데 아주 인상적이었다. 작가 로잘린드는 그러한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아주 심각하게 다루었지만 나에게는 오히려 아주 재미있는 내용들이었다. 왜냐하면 여자아이들끼리 서로 괴롭히게 되는 방법이 아주 영악하면서도 복잡하고 다양한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의 총 제작자인 론 마이클스는 하이틴 여자 아이들만의 재미있는 세상을 그린 책을 영화로 옮기겠다는 각본가 페이의 아이디어를 기꺼이 환영 하였다.

우선, 티나 페이는 비소설 작품을 소설로 옮기는 작업을 하여야 했다. 그래서 그녀는 원작 와이즈맨의 소설을 토대로 한 일화와 인터뷰들과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들도 첨가하였다. 그러한 그녀의 아주 재미있고 독특한 각본은 감독 마크 워터스를 포함한 최고의 재능 있는 인재들을 끌어 들이게 되었다.

작년 여름 가장 성공 하였던 코메디 중의 하나인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감독이었던 마크 워터스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 최근에 읽었던 각본 중 가장 좋았다고 하면서 “우리도 공감 할 수 있는 휴머니티는 물론 유머와 위트가 가득한 아주 재미있는 작품이다” 라고 하였다.

<배역에 관하여>

감독이 제작팀에 합류하자 제작진들은 주인공 케이디를 연기할 배우를 찾아야 했는데 현재 헐리우드에서 가장 촉망 받고있는 젊은 여배우인 린제이 로한을 선정 하였다. 그녀는 <프리키 프라이데이>에서 마크 워터스 감독과 함께 일한적이 있어 이번에도 참가를 하였지만 그 무엇보다 각본의 유머, 스타일 그리고 배역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각본에 대하여 “티나 페이는 여자 아이들의 세계를 아주 잘 파악하였는데 고등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일들을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 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감독 마크 워터스는 케이디의 배역에 대하여 “케이디는 오지에서 고립된 환경에서 살다 왔기 때문에 현대 문명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개념이 전혀 없었다. 다양한 성격의 인물들이 군집해 있는 학교에 발을 들여 놓게 되자 교내의 다양한 그룹들은 새로운 인물인 케이디를 자신들의 영역에 영입 하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 한다. 케이디에게는
당혹스러운 일이었고, 그러는 와중에 자신도 모르는 깊숙이 내재된 사악한 부분을 발견하게 된다.”

감독 마크 워터스는 케이디 역할은 강한 성격을 가진 강한 여배우가 필요로 하였고 로한이 가장 적절한 배우 였다고 한다. “관객들은 순수한 케이디가 정 반대인 악녀로 변하는 과정을 아주 자연스럽게 믿게 될 것이다. 그리곤 다시 아주 인간적인 착한 아이로 돌아오는 것도 말이다. 린제이 로한은 그런 과정을 아주 잘 연기 하였다.” 라고 하였다.

케이디 외에도 중요한 역할인 학교의 짱인 ‘여왕벌’ 역할의 레지나 죠지 역에는 레이첼 맥아담스를 캐스팅 하였다.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하여 “교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마디로 짱이라고 할 수 있는 그녀와 그녀를 따르는 아이들이 학교를 이끌고 가고 있다고 하여도 무방하다. 무엇이 쿨하고 그렇지 않은지 또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들의 그룹에 의하여 전 학교의 여학생들의 의상과 행동이 결정 나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그녀가 연기한 레지나라는 캐릭터가 ‘여왕벌’ 로서 친구들을 가까이 두기에도 좋지만 적도 많이 만들게 된다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 “레지나는 아주 영리한 아이로 케이디를 처음 만났을 떄 자신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 케이디가 자신과 겨룰 수 있을 만큼 예쁘고 인기를 얻을 만큼 똑똑 하다는 것을 느끼고 언젠가 자신을 제치고 왕관을 차지할 잠재성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래서 케이디를 그녀 가까이에 두고 계속하여 감시를 하게 된다.” 라고 설명 하였다.

감독 마크 워터스는 “ 바보 역할을 연기 하기 위해서는 똑똑한 배우를 선정하듯이 못된 여자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반대로 착한 성품의 배우를 선택하여야 한다. 레이첼은 아주 열심히 일하는 배우이고 카메라 앞에선 악마로도 변신 할 수 있는 대단한 배우이다. 하지만 실제론 아주 착한 배우로 같이 일하게 된 것을 큰 행운이라고 여긴다. 만일 실제로 극중의 레지나 같이 악녀로 변한다면 아마 악몽이 될것이다.” 라고 웃으면서 말하였다.

두 주인공 이외의 배역들은 오랫동안 뉴욕, LA, 토론토, 뱅쿠버 그리고 시카고 각지의 15세-25세의 젊은 남녀들을 오디션 하여 찾아낸 배우들이다.

젊은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기 위하여 베테랑 코메디 배우들도 참여 하였는데 이 작품의 각본가이며 의 고정 출연자이기도 한 티나 페이가 수학 교사로 출연 하고 교장 선생님으로는 팀 메도우가 출연 하였다.

교장 선생님으로 출연한 팀 메도우는 영화를 돋보이게 만드는 가장 큰 요소는 훌륭한 각본이라고 말하면서 “다른 어느 하이틴 코메디에서 보아왔던 어투나 말과는 다른, 현재 아이들의 일상적인 말들을 그대로 사용하여 사실감을 더해 주었다.” 라고 하였다.
린제이 로한 (Lindsay Lohan) - 케이디 헤론 역
최근 작품으로는 와 국내에서도 개봉한 <프리키 프라이데이>에 출연 하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재능있는 어린 배우로 1998년 데니스 퀘이드와 나타샤 리차드슨이 공동 주연한 에서 쌍둥이로 데뷔 하였다.

3세부터 포드 모델로 일을 시작하였으며 유명한 광고 대행사에 의하여 계약을 맺은 첫번째 빨강 머리로 알려져 유명 해지기도 하였다. ‘Gap’, ‘Jell-O’, ‘피자 헛’ 그리고 ‘웬디’ 광고에 다수 출연하여 미국에서는 그녀의 주근깨 얼굴이 아주 익숙한 얼굴이 되었다.

4세 이후부터 춤과 노래를 하기 시작하여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주제곡 를 불렀으며 의 영화 사운드 트랙에서도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레이첼 맥아담스 (Rachel McAdams) - 레지나 역
그녀는 말 그대로 하루 아침에 허리우드의 집중적 관심을 받기 시작 하였다. 고향인 토론토에서 LA로 첫 여행을 했을 때 메이저 영화사의 코미디인 에 주연으로 발탁 되어 어느날 아침 30대의 남자로 변신된 치어 리더 역할을 연기하였다.

LA에 오기전 에 출연하여 케나다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우는 Genie Award에 후보로 올랐다.


티나 페이 (Tina Fey) - 각본/ Mrs.놀베리 역
<퀸카로 살아남는 법>으로 영화 데뷔를 하였고 주간 TV 코메디 프로인 의 한 코너인 ‘Weekend Update’의 공동 앵커를 맡았다.

1997년 이후 의 공동 작가였으나 1999년에는 수석 작가가 되어 2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의 여성 수석 작가가 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그녀와 함께 일하는 의 공동 각본가인 데니스 맥니콜라스와 각본 팀들은 2002년 버라이어티 음악 코미디 부분의 최우수 각본으로 에미상을 받았다.
hanchi..퀸카로 살아남는법...   - 유종환

아주 내용이 "유치빤스"한 영화를 보아도 느낌이 영화마다 사뭇다릅니다.
유치한 영화를 만든 감독의 모간지를 13바퀴반을 돌려주고 싶을 정도로 짜증이 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그 유치함이 너무 흥쾌하고 귀여워서 , 감독의 볼에다가 뽀뽀를 13번반을 해
주고 싶은 경우도 있습니다.

원제는 전혀 다르지만..
퀸카로 살아남는법..이란 제목이 내용과 아주 맞아 떨어지는 잘 만든제목 같아 보입
니다.

1.볼까 말까 고민하다..
크게 주목을 끌지 못하는 영화들은 항상 일주일만에 막을 내린다.
그래서 남겨둔 영화를 볼까 말까 하다가 수요일날 보게되는 경우가 많다.
어제도 컨디션만 좋았다면 저녁에 그냥 헬스클럽에 운동을 하러 갔을껀데, 머리도
띵하고 해서 서면cgv를 찾았다.
사실 광고판에 나오는 섹시한 여자들을 보지 않고 넘기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
에 ..

2.영화 시작전에 선전을 보다.
강동원이 썬업선전을 한다..여자들의 비명소리가 여기 저기 울려퍼진다.
강동원의 썬업선전은 유난히 강동원의 얼굴을 클로즈업시켜서 영화관에서 보면, 스
크린이 강동원 얼굴로 꽉찬다.
관객들이 예상외로 여자들이 또 많더라..내 뒷줄에 나란히 앉은 여자 몇명이 부끄럼
을 잊어 버리고,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질러댄다.

그다음에 에릭의 엠네트 선전을 한다..
그다음에 원빈이 옴파로스 선전을 한다.

저자식들은 왜저렇게 잘생긴거야..쩝

3.드디어 영화가 시작을 하다.
"하나님께서 셋째날에 기관총을 창조하사 공룡과 호모들을 멸하시고..아멘"
하는 장면이 나오면시 이영화의 코미디의 강도를 짐작하게 한다.
난생 처음보는 여자애들이 어찌나 이쁘던지..
얼굴들이 다 낯선걸보면 일류배우들은 아닐찐데..
하나같이 심은하보다 이쁘고,고소영보다 이쁘고,한가인보다 이쁘고,문근영보다 이
쁘다.
얼굴은 그렇다치고,,몸은 더욱더 그렇다.
우리나라에 글래머 열풍이 부는것도 이런 외국영화의 영향이 큰것같다.
실제로 서양인들이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여자들보다 이쁘지 않다고 한다.
나도 그런걸 경험을 했고..
외국 유명한 휴양지 해변에 가봐도 베이워치에서 보던것 처럼 쭉쭉빵빵의 글래머 비
키니 걸들이 득실득실?
천만의 말씀..거의 대부분이 물먹는 하마같은 외국 여자들이 , 파도에 밀려온 바다사
자처럼 해변에 누워 있을뿐이다.
하지만 영화속에서야 이쁜여자들 다 모아놓으니...

4.기대를 안하고 보니 역시 재미가 있더라.
개인적으로 거미숲보다 13배 반은 재미있는것 같다..
물론 , 비교를 할수 있는것이 아니란 것은 안다.
거미숲은..간장 게장 같은 맛이고..
퀸카로 살아남는법은..달콤 쌉싸름한 살구초콜렛 맛이다.
실컷웃고..
두시간동안 절세미인들 얼굴과 몸매 구경에 황홀했고..
숙변제거 장세척하고 난뒤의 느낌같이 개운한 느낌으로 영화관을 나섰다.

5.인상적..
우리나가 코미디 영화들이 억지로 웃음을 유발하는것같은 느낌을 많이 받는데, 외국
영화는 별로 그렇지가 않다.
최근에 본 프랑스 코미디 셧업도 그랬고..
그게 단지 우리가 많이 접해보지 못한 코미디 물이라 식상하지 않아서 그렇나?

우리나라 코미디가 뒤에 가서는 꼭 눈물짜는 감동을 유도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던
지 자충수를 두던지, 하는 반면에..
이영화는 그렇지 않아서 좋다.
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될지, 기대도 가지게 하고..
사태를 해결하는 선생님들의 방식도 공감이가고..
청소년들의 심리상태를 아주 과장되게 표현하면서 잘표현을 해놓은 것 같다.

야한 장면이 나오지 않아서, dvd로 사다놓고 병원에서 틀어놓아도 좋겟다

6.주인공..거의 나무랄데 없는 완벽한 외모인데, 팔과 등판의 피부는 악어가죽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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